처음으로 진행된 영어 공개수업 및 프로젝트 전시회..

기대 이상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평화반 주희와 시대반 주하 덕분에 젤 처음부터 끝까지 있었는데도

볼거리두 많고 영어 수업도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선교원에선 별로 피곤한 줄 몰랐는데 집에 와선 주하 빼고 온 식구가 한참을 잤네요..ㅎㅎㅎ

구경만해도  이런데 준비하시고 진행하신 선생님들은 몸살이 나시진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네요.

너무나도 예쁘고 훌륭하게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들이 영어 수업시간에 즐거워 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집에 와서 노래며 게임을 같이 했는데 무지 즐거워 하더라구요..

그런건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선교원을 통해서 더욱 밝고 사랑스럽게 변해가는 아이들을 볼때면

정말  한해 한해가 너무 소중하고 선생님들께 감사해요.

주하의 4년도 정말 넘 감사했구요.

주희의 4년도 기대가 되네요~^^

나중에 우리 언약이도 이곳에 오겠죠..4년 후에요..ㅎㅎ

선교원이 있어서 정말 든든하네요..^^

 

감사한 마음에 새벽에 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